Field Count — Design

도두동 방문객이 몇 명씩, 누구와 오는지 직접 센다

대시보드의 동반 형태 수치(2인 35.2% · 가족 51.4% · 4인 33.3%)는 전부 제주 전체 표본이다. 실태조사는 읍면동으로 분해되지 않아 도두동에서는 한 번도 확인된 적이 없다. 그걸 메우는 조사다.

측정 단위일행(팀)사람 아님 — 이게 핵심 목표 표본179팀±7%p · 95% 신뢰 순수 관측시간약 4~6시간30분당 15~20팀 가정 최소 회차2계절 × 3시간대계절 편차가 크다

왜 이걸 세야 하나

  1. 동반 형태가 매장 설계를 통째로 바꾼다.

    4인 가족이면 체험존은 4자리·아이 난이도·30분 이내여야 하고, 2인 친구·커플이면 사진이 잘 나오는 2인 구성이어야 한다. 둘은 집기·동선·가격이 전부 다르다. 지금은 어느 쪽인지 모른다.

  2. 2층 접근성 판단이 여기 달렸다.

    제주 전체 기준 관광약자 동반이 20.1%(영유아·고령자 등)다. 유아차·고령자 비율이 실제로 그만큼이면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은 5명 중 1명을 버리는 것이다. 계약 전에 알아야 한다.

  3. 제주 전체 값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연령·성별은 이미 대조했고 도두동과 제주 전체가 1%p 이내로 일치했다 (30~50대 54.5% vs 54.9%). 동반 형태도 같으면 실태조사 값을 그대로 쓰면 되고, 다르면 도두동 값을 써야 한다. 어느 쪽이든 이 조사로 결론이 난다.

가장 흔한 실수 — 사람 수로 세는 것. 4인 가족을 4번 카운트하면 「4인 가족」 비율이 실제보다 2배로 부풀고 「2인」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반드시 「일행 1팀 = 기록 1줄」로 센다. 인원수는 그 줄 안의 항목이다.

이 조사로 답하는 질문 4개

#질문제주 전체 값(참고)이 값이 바꾸는 결정
1일행 인원은 몇 명인가2인 35.2% · 4인 26.3%체험존 좌석 수·테이블 규격
2누구와 오나가족/친지 51.4% · 친구/연인 38.2%상품 구성·객단가·체험 난이도
3유아차·고령자 동반이 얼마나 되나관광약자 20.1%2층 계약 여부
4지나가는 사람 중 몇 팀이 들어오나— (없음)매출 추정의 전환율
참고값 출처 제주관광공사 「2025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분석편 155~161쪽 · 내국인 n=7,015 · 제주 전체 표본이며 읍면동 분해 불가
4번이 사실 제일 중요하다. 1~3번은 실태조사 값으로 근사할 수 있지만, 「앞을 지나가는 팀 중 몇 %가 2층까지 올라오는가」는 어떤 통계에도 없다. 이 전환율이 매출 추정의 곱셈 인자다. 같은 조사에서 통행 팀 수인근 매장 진입 팀 수를 같이 세면 한 번에 얻는다.
Section 02 — What

기록 항목 — 한 팀당 한 줄, 7초 안에

현장에서 오래 못 본다. 지나가는 7초 안에 체크할 수 있는 항목만 남겼다. 애매하면 「모름」에 표시하고 넘어간다. 추측해서 채우면 데이터가 오염된다.

필수 항목 (5개)

#항목선택지판정 기준
1인원1 / 2 / 3 / 4 / 5+같이 걷고 대화하면 한 팀. 2m 이상 떨어지면 별개
2구성성인남 / 성인여 / 아동 / 고령 각 몇 명아동 = 초등 이하 체구 · 고령 = 65세 이상으로 보이면
3추정 관계커플 / 친구 / 가족 / 단체 / 혼자 / 모름가족 = 성인+아동 또는 3세대 · 애매하면 「모름」
4관광약자유아차 / 휠체어·보행보조 / 없음눈에 보이는 것만. 추정 금지
5행동통과 / 사진 / 산책 / 매장 진입관측 구간 안에서 한 행동 중 가장 오래 한 것

여유 있으면 추가 (3개)

이동수단

도보 / 렌터카 / 택시 / 버스
도두동 카드 지출의 32.2%가 렌터카다. 렌터카 비중이 실제로 높은지 확인 가치가 있다.

언어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기타
들린 것만. 도두동 외국인 비율 9.3%(내국인 대비)가 통행에서도 나오는지 대조.

손에 든 것

쇼핑백 있음 / 없음
이미 어딘가에서 샀는지 = 동선 순서 힌트.

방향

공항 쪽 → / 이호 쪽 ←
우리 자리는 공항에서 1,984m로 도로 초입이다. 어느 방향 흐름이 큰지가 간판 위치를 정한다.

기록지 — 이대로 인쇄해서 쓴다

A4 한 장에 25줄. 한 줄이 한 팀이다. 시간·날씨·관측자는 맨 위에 한 번만 적는다.

#시각인원남/여/아동/고령관계관광약자행동방향메모
114:0321/1/0/0커플없음사진예시
214:0541/1/2/0가족유아차통과예시
3
4
머리말에 한 번만 — 날짜 · 요일 · 시작/종료 시각 · 관측 지점 · 날씨 · 기온 · 관측자 이름. 날씨는 반드시 적는다. 비 오는 날 데이터는 따로 분리해야 한다.
「모름」을 두려워하지 말 것. 관계 추정은 틀리기 쉽다. 성인 남녀 2명이 커플인지 친구인지 남매인지는 알 수 없다. 확실한 것만 적고 나머지는 「모름」에 넣는다. 모름이 30%를 넘으면 그 항목은 결론에 쓰지 않는다 — 대신 인원수(1번)는 거의 100% 정확하게 셀 수 있다. 인원수만으로도 4인 가족이냐 2인이냐는 갈린다.
Section 03 — Where

관측점 — 세 곳, 목적이 다르다

한 곳에서만 세면 그 지점의 특성이 전체인 것처럼 나온다. 목적이 다른 세 지점을 정해 두고, 회차마다 어디서 셌는지 기록한다.

A. 우리 건물 앞 보도 1순위

위치서해안로 242 앞 인도
무엇을 답하나우리 앞을 실제로 몇 팀이 지나가는가
관측 구간건물 좌우 각 20m (총 40m)
서는 자리건너편 또는 옆 건물 그늘 — 동선 한가운데 서지 말 것
이 지점이 가장 중요하다. 매출 추정의 첫 번째 숫자가 「하루에 몇 팀이 앞을 지나가나」이기 때문이다. 도두동 전체 방문객 2,781명/일은 동 전체 값이고, 그중 몇 명이 우리 앞을 지나는지는 아무 데도 없다.

B. 무지개해안도로 포토스팟

위치우리 자리에서 51m, 사진 찍는 지점
무엇을 답하나사진 찍는 팀의 구성 · 체류 시간
추가 기록체류 초 단위 — 30초 미만 / 1~3분 / 3분 이상
중국인 리뷰에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가 반복해서 나온다. 체류가 정말 짧은지, 짧다면 그 안에 들어올 이유를 만들 수 있는지가 이 지점에서 갈린다.

C. 인근 소품샵 입구 전환율

대상귤귤스토어(238) · 탠저비(228) — 각각 약 40m · 약 130m
무엇을 답하나지나간 팀 중 몇 %가 들어가는가 = 진입 전환율
거리 주의 40m·130m는 도로명 번지로 어림한 추정이다(번지 1 ≒ 9m). 좌표로 실측한 값은 공항 1,984m·무지개해안도로 51m·어코드 제주 919m 세 개뿐이다.
세는 법같은 30분 동안 앞 통행 팀입구로 들어간 팀을 둘 다
단, 이 두 곳은 1층이고 우리는 2층이다. 여기서 나온 전환율을 그대로 우리에게 쓰면 안 된다. 1층 전환율은 우리 전환율의 상한으로만 본다. 2층 실제 전환율은 샵제주(다호북길 109, 2층)에서 따로 재는 게 정확하다 — 다만 그곳은 공항 738m로 입지가 다르다.

세 지점을 어떻게 조합하나

얻고 싶은 값필요한 지점계산
하루 통행 팀 수A30분 관측 팀수 × 영업시간 계수
동반 형태 분포A (+B)인원·구성 항목 집계
관광약자 비율A유아차·보행보조 팀 ÷ 전체 팀
진입 전환율(1층 상한)C진입 팀 ÷ 앞 통행 팀
체류 시간B구간별 팀 수 분포
Section 04 — When & How many

언제, 몇 팀을 세야 끝나나

표본이 적으면 우연이고, 많으면 시간 낭비다. 비율 추정 공식으로 필요한 팀 수를 계산했다.

필요 표본 — 오차를 정하면 팀 수가 나온다

허용 오차2인 비율(p≈0.35)가족 비율(p≈0.51)관광약자(p≈0.20)판단
±3%p972팀1,067팀683팀과함 — 며칠 걸린다
±5%p350팀385팀246팀정밀하게 가려면
±7%p179팀196팀126팀권장 — 의사결정에 충분
±10%p88팀97팀62팀최소선 — 방향만 본다
95% 신뢰수준, n = 1.96² × p(1−p) / e². ±7%p면 「2인 35%」가 실제로는 28~42% 사이라는 뜻이다. 「2인이 많나 4인이 많나」를 가리는 데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그래서 몇 시간 걸리나

통행량을 모르니 첫 30분은 파일럿으로 쓴다. 거기서 나온 빈도로 총 시간을 역산한다.

30분당 통과 팀시간당179팀(±7%p)350팀(±5%p)
10팀20팀8.9시간17.4시간
15팀30팀5.9시간11.6시간
20팀40팀4.5시간8.7시간
30팀60팀3.0시간5.8시간
40팀80팀2.2시간4.4시간
파일럿 30분을 먼저 하고 이 표에서 자기 줄을 찾는다. 10팀 미만이면 관측점을 A→B로 옮기거나 시간대를 바꾼다.

시간대·요일·계절 배분

요일보다 계절과 시간대가 중요하다. 도두동 도외 유입의 요일 편차는 1.18배(화 1,896 → 일 2,230)로 매우 작다. 반면 계절 편차는 크다 — 여름·겨울은 20대가 19~20%, 봄·가을은 60대 이상이 15~18%다. 같은 장소인데 계절마다 오는 사람이 다르다.
출처 제주도 인구빅데이터 546일 전수(2025-01-01~2026-06-30) · 원자료 ④ 보기 ▸
배분이유
계절최소 2회 — 성수기(7~8월 또는 10월) 1회 + 비수기(3~5월) 1회20대↔60대 구성이 완전히 바뀐다
시간대11시 · 14시 · 17시 각 30~60분공항 동선은 오후·저녁이 다르다. 원천 데이터는 14시뿐
요일평일 2 + 주말 1편차가 1.18배로 작아 비중을 크게 둘 필요 없음
날씨맑은 날 기준. 비 오는 날은 별도 기록해안도로는 날씨 영향이 크다
1회차만 하고 결론내지 말 것. 성수기 한 번만 세면 20대 비중이 실제보다 높게 나온다. 최소 2계절을 세고, 두 값이 크게 다르면 계절별로 따로 쓴다 — 평균 내지 않는다.
Section 05 — How

실행 절차

한 회차 = 30분 관측 + 5분 정리. 이걸 반복한다.

1회차 절차

  1. 자리 잡기 (5분)

    동선 한가운데를 피해 건너편이나 그늘에 선다. 관측자가 눈에 띄면 사람들이 피해 가거나 쳐다봐서 행동이 바뀐다. 앉을 곳이 있으면 앉는다.

  2. 머리말 기록 (1분)

    날짜·요일·시각·지점·날씨·기온·관측자. 날씨를 빠뜨리면 나중에 그 회차를 못 쓴다.

  3. 파일럿 5분

    일단 세어 보고 속도가 따라가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시작하면 항목을 줄인다(필수 5개 → 인원·관광약자·행동 3개).

  4. 본 관측 30분

    구간을 지나는 모든 팀을 순서대로 기록. 눈에 띄는 팀만 고르면 안 된다. 놓친 팀이 있으면 메모에 「놓침」이라고 표시해 둔다.

  5. 즉시 정리 (5분)

    현장에서 바로 합계를 낸다. 총 팀 수, 인원별 분포, 관광약자 수. 나중에 하면 기억이 사라져 애매한 줄을 못 고친다.

교차검증 — 처음 1~2회는 둘이 센다

같은 15분을 두 사람이 따로 센다. 서로 안 보이게 떨어져서, 나중에 대조한다.
  • 총 팀 수 일치율 90% 이상이어야 한다. 미달이면 「한 팀」 정의가 서로 다른 것이다.
  • 가장 흔한 불일치 — 떨어져 걷는 가족을 한 팀으로 볼지 두 팀으로 볼지. → 2m 규칙으로 통일한다.
  • 관계 추정(커플/친구)은 일치율이 낮게 나온다. 그게 정상이고, 그래서 「모름」이 필요하다.
한 번 맞춰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혼자 세도 된다.

집계 — 이 표만 채우면 끝

지표계산제주 전체 값과 비교
2인 비율2인 팀 ÷ 전체 팀35.2%보다 높나 낮나
4인 비율4인 팀 ÷ 전체 팀26.3%
평균 인원총 인원 ÷ 전체 팀4.50명(단체 포함값이라 높음)
아동 동반 팀아동 1명 이상 팀 ÷ 전체— (직접 비교값 없음)
관광약자 동반유아차·보행보조 팀 ÷ 전체20.1%
진입 전환율진입 팀 ÷ 통행 팀 (지점 C)— (어디에도 없음)
시간당 통행30분 팀 수 × 2— (어디에도 없음)
결론 문장은 이렇게 쓴다.
❌ “도두동은 2인이 많다”
“2026년 ○월 ○일 14~15시, 서해안로 242 앞 40m 구간에서 관측한 179팀 중 2인이 38%(±7%p)였다. 제주 전체 35.2%와 유의한 차이가 없다.”
언제·어디서·몇 팀·오차를 빼면 나중에 이 숫자를 못 쓴다.
Section 06 — Traps

이 조사가 망하는 6가지 방법

전부 실제로 흔한 실수다. 하나라도 걸리면 그 회차 데이터는 못 쓴다.

  1. 사람 수로 센다

    가장 치명적이다. 4인 가족을 4번 세면 「4인 가족」이 2배로 부풀고 「2인」은 절반이 된다. 일행 1팀 = 1줄. 인원수는 그 줄 안의 숫자다.

  2. 같은 팀을 두 번 센다

    사진 찍고 돌아오는 팀, 주차하고 다시 나오는 팀이 있다. 한 방향만 센다(예: 공항 쪽으로 가는 팀만). 또는 얼굴·옷을 메모해 중복을 뺀다.

  3. 눈에 띄는 팀만 센다

    큰 소리로 웃는 그룹, 아이가 뛰는 가족은 눈에 띄고 조용한 2인은 놓친다. 구간 진입 순서대로 빠짐없이 센다. 바쁘면 항목을 줄이지 팀을 고르지 않는다.

  4. 관측자가 흐름을 바꾼다

    동선 한가운데 서서 클립보드를 들면 사람들이 피해 간다. 건너편·그늘·앉은 자리에서 센다. 휴대폰 메모가 종이보다 덜 눈에 띈다.

  5. 날씨·시간대를 안 적는다

    비 오는 날, 폭염 한낮, 해 진 뒤는 완전히 다른 데이터다. 머리말을 안 적으면 나중에 그 회차를 버릴지 쓸지 판단할 수 없다.

  6. 1층 전환율을 2층에 그대로 쓴다

    귤귤스토어(1층) 전환율이 10%라고 우리도 10%가 아니다. 2층은 계단을 올라야 하고, 1층에서 안 보인다. 1층 값은 상한으로만 쓰고, 2층 실제 값은 별도 검증한다.

한 번 더 — 「모름」은 오염보다 낫다. 관계·연령·국적은 추정이 들어간다. 확신이 없으면 「모름」에 넣는다. 모름 비율이 30%를 넘는 항목은 결론에 쓰지 않는다. 대신 인원수와 관광약자 동반은 눈으로 확실히 보이므로 거의 100% 정확하다 — 이 두 개만 정확해도 2층 계약 판단은 할 수 있다.
Sources & Limits

보완 방법과 한계

현장 카운트로 다 못 얻는 것이 있다. 같이 하면 좋은 것들.

같이 하면 좋은 것 3가지

  1. 1층 상가 점주 인터뷰 가성비 최고

    같은 건물 섬횟집·메가MGC커피, 옆 귤귤스토어(238)·탠저비(228) 점주. 「손님이 보통 몇 명씩 오나」 「아이 데려오는 비율」 「주말과 평일 차이」를 물으면 몇 시간 카운트보다 빠르게 감이 잡힌다. 카운트 결과와 교차 확인용으로도 쓴다.

  2. 주차 차량 탑승 인원

    도두동 카드 지출의 32.2%가 렌터카다. 렌터카로 오는 팀이 많다면 주차장에서 내리는 인원을 세는 게 보도에서 세는 것보다 정확하다. 차 한 대 = 한 팀으로 잡기 쉽다.

  3. 어코드 제주 원데이클래스 예약 구성

    같은 도로의 체험형 공방(342, 우리에서 919m). 실제로 체험에 돈을 낸 팀의 인원 구성이다. 네이버 예약 화면이나 리뷰 사진으로 2인 클래스가 많은지 4인이 많은지 볼 수 있다. 통행 팀이 아니라 구매 팀의 구성이라 더 값지다.

이 조사로도 못 얻는 것

  • 2층 실제 진입 전환율 — 매장이 아직 없으니 잴 수 없다. 1층 전환율(상한)과 샵제주 2층 사례로 범위만 좁힌다.
  • 구매 전환·객단가 — 들어온 팀 중 몇 %가 사는지는 개업 후에만 안다.
  • 여행 며칠째인지 — 물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표본 인터뷰가 필요하다.
  • 국적 정확도 — 들리는 언어로만 추정한다. 조용한 팀은 판정 불가.

참고한 수치의 출처

  • 동반 인원·유형(2인 35.2% · 가족 51.4% · 관광약자 20.1%) — 제주관광공사 「2025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분석편 155~161쪽, 내국인 n=7,015. 제주 전체 표본이며 읍면동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 도두동 방문객 2,781명/일 · 요일 편차 1.18배 · 계절별 연령 — 제주도 인구빅데이터, 546일/365일 전수. SKT 기반 비공식 통계.
  • 렌터카 32.2% · 쇼핑업종 95.9억 — 한국관광 데이터랩 신용카드 관광지출액(2025). 현지인 소비 포함 추정치.
  • 거리 — 좌표로 실측한 것은 공항 1,984m · 무지개해안도로 51m · 어코드 제주 919m 세 개다. 옆 매장까지의 40m·130m는 도로명 번지로 어림한 추정(번지 1 ≒ 9m)이며 실측이 아니다.
전체 근거 제주 관광객 대시보드의 13번 「원자료」 화면에 수집 방법과 원본 수치가 전부 있다.
이 조사를 하는 진짜 이유. 지금까지 모은 데이터는 전부 「도두동 전체」 또는 「제주 전체」다. 서해안로 242 앞 40m에 대한 숫자는 하나도 없다. 사업성은 동 순위가 아니라 바로 앞 통행량과 2층 입장 전환율에서 갈린다. 그 두 숫자는 직접 세는 것 말고 얻을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