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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렌터카 / 택시 / 버스
도두동 카드 지출의 32.2%가 렌터카다. 렌터카 비중이 실제로 높은지 확인 가치가 있다.
대시보드의 동반 형태 수치(2인 35.2% · 가족 51.4% · 4인 33.3%)는 전부 제주 전체 표본이다. 실태조사는 읍면동으로 분해되지 않아 도두동에서는 한 번도 확인된 적이 없다. 그걸 메우는 조사다.
4인 가족이면 체험존은 4자리·아이 난이도·30분 이내여야 하고, 2인 친구·커플이면 사진이 잘 나오는 2인 구성이어야 한다. 둘은 집기·동선·가격이 전부 다르다. 지금은 어느 쪽인지 모른다.
제주 전체 기준 관광약자 동반이 20.1%(영유아·고령자 등)다. 유아차·고령자 비율이 실제로 그만큼이면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은 5명 중 1명을 버리는 것이다. 계약 전에 알아야 한다.
연령·성별은 이미 대조했고 도두동과 제주 전체가 1%p 이내로 일치했다 (30~50대 54.5% vs 54.9%). 동반 형태도 같으면 실태조사 값을 그대로 쓰면 되고, 다르면 도두동 값을 써야 한다. 어느 쪽이든 이 조사로 결론이 난다.
| # | 질문 | 제주 전체 값(참고) | 이 값이 바꾸는 결정 |
|---|---|---|---|
| 1 | 일행 인원은 몇 명인가 | 2인 35.2% · 4인 26.3% | 체험존 좌석 수·테이블 규격 |
| 2 | 누구와 오나 | 가족/친지 51.4% · 친구/연인 38.2% | 상품 구성·객단가·체험 난이도 |
| 3 | 유아차·고령자 동반이 얼마나 되나 | 관광약자 20.1% | 2층 계약 여부 |
| 4 | 지나가는 사람 중 몇 팀이 들어오나 | — (없음) | 매출 추정의 전환율 |
현장에서 오래 못 본다. 지나가는 7초 안에 체크할 수 있는 항목만 남겼다. 애매하면 「모름」에 표시하고 넘어간다. 추측해서 채우면 데이터가 오염된다.
| # | 항목 | 선택지 | 판정 기준 |
|---|---|---|---|
| 1 | 인원 | 1 / 2 / 3 / 4 / 5+ | 같이 걷고 대화하면 한 팀. 2m 이상 떨어지면 별개 |
| 2 | 구성 | 성인남 / 성인여 / 아동 / 고령 각 몇 명 | 아동 = 초등 이하 체구 · 고령 = 65세 이상으로 보이면 |
| 3 | 추정 관계 | 커플 / 친구 / 가족 / 단체 / 혼자 / 모름 | 가족 = 성인+아동 또는 3세대 · 애매하면 「모름」 |
| 4 | 관광약자 | 유아차 / 휠체어·보행보조 / 없음 | 눈에 보이는 것만. 추정 금지 |
| 5 | 행동 | 통과 / 사진 / 산책 / 매장 진입 | 관측 구간 안에서 한 행동 중 가장 오래 한 것 |
도보 / 렌터카 / 택시 / 버스
도두동 카드 지출의 32.2%가 렌터카다. 렌터카 비중이 실제로 높은지 확인 가치가 있다.
한국어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기타
들린 것만. 도두동 외국인 비율 9.3%(내국인 대비)가 통행에서도 나오는지 대조.
쇼핑백 있음 / 없음
이미 어딘가에서 샀는지 = 동선 순서 힌트.
공항 쪽 → / 이호 쪽 ←
우리 자리는 공항에서 1,984m로 도로 초입이다. 어느 방향 흐름이 큰지가 간판 위치를 정한다.
A4 한 장에 25줄. 한 줄이 한 팀이다. 시간·날씨·관측자는 맨 위에 한 번만 적는다.
| # | 시각 | 인원 | 남/여/아동/고령 | 관계 | 관광약자 | 행동 | 방향 | 메모 |
|---|---|---|---|---|---|---|---|---|
| 1 | 14:03 | 2 | 1/1/0/0 | 커플 | 없음 | 사진 | → | 예시 |
| 2 | 14:05 | 4 | 1/1/2/0 | 가족 | 유아차 | 통과 | ← | 예시 |
| 3 | ||||||||
| 4 | ||||||||
| … |
한 곳에서만 세면 그 지점의 특성이 전체인 것처럼 나온다. 목적이 다른 세 지점을 정해 두고, 회차마다 어디서 셌는지 기록한다.
| 얻고 싶은 값 | 필요한 지점 | 계산 |
|---|---|---|
| 하루 통행 팀 수 | A | 30분 관측 팀수 × 영업시간 계수 |
| 동반 형태 분포 | A (+B) | 인원·구성 항목 집계 |
| 관광약자 비율 | A | 유아차·보행보조 팀 ÷ 전체 팀 |
| 진입 전환율(1층 상한) | C | 진입 팀 ÷ 앞 통행 팀 |
| 체류 시간 | B | 구간별 팀 수 분포 |
표본이 적으면 우연이고, 많으면 시간 낭비다. 비율 추정 공식으로 필요한 팀 수를 계산했다.
| 허용 오차 | 2인 비율(p≈0.35) | 가족 비율(p≈0.51) | 관광약자(p≈0.20) | 판단 |
|---|---|---|---|---|
| ±3%p | 972팀 | 1,067팀 | 683팀 | 과함 — 며칠 걸린다 |
| ±5%p | 350팀 | 385팀 | 246팀 | 정밀하게 가려면 |
| ±7%p | 179팀 | 196팀 | 126팀 | 권장 — 의사결정에 충분 |
| ±10%p | 88팀 | 97팀 | 62팀 | 최소선 — 방향만 본다 |
n = 1.96² × p(1−p) / e².
±7%p면 「2인 35%」가 실제로는 28~42% 사이라는 뜻이다.
「2인이 많나 4인이 많나」를 가리는 데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통행량을 모르니 첫 30분은 파일럿으로 쓴다. 거기서 나온 빈도로 총 시간을 역산한다.
| 30분당 통과 팀 | 시간당 | 179팀(±7%p) | 350팀(±5%p) |
|---|---|---|---|
| 10팀 | 20팀 | 8.9시간 | 17.4시간 |
| 15팀 | 30팀 | 5.9시간 | 11.6시간 |
| 20팀 | 40팀 | 4.5시간 | 8.7시간 |
| 30팀 | 60팀 | 3.0시간 | 5.8시간 |
| 40팀 | 80팀 | 2.2시간 | 4.4시간 |
| 축 | 배분 | 이유 |
|---|---|---|
| 계절 | 최소 2회 — 성수기(7~8월 또는 10월) 1회 + 비수기(3~5월) 1회 | 20대↔60대 구성이 완전히 바뀐다 |
| 시간대 | 11시 · 14시 · 17시 각 30~60분 | 공항 동선은 오후·저녁이 다르다. 원천 데이터는 14시뿐 |
| 요일 | 평일 2 + 주말 1 | 편차가 1.18배로 작아 비중을 크게 둘 필요 없음 |
| 날씨 | 맑은 날 기준. 비 오는 날은 별도 기록 | 해안도로는 날씨 영향이 크다 |
한 회차 = 30분 관측 + 5분 정리. 이걸 반복한다.
동선 한가운데를 피해 건너편이나 그늘에 선다. 관측자가 눈에 띄면 사람들이 피해 가거나 쳐다봐서 행동이 바뀐다. 앉을 곳이 있으면 앉는다.
날짜·요일·시각·지점·날씨·기온·관측자. 날씨를 빠뜨리면 나중에 그 회차를 못 쓴다.
일단 세어 보고 속도가 따라가는지 확인한다. 놓치기 시작하면 항목을 줄인다(필수 5개 → 인원·관광약자·행동 3개).
구간을 지나는 모든 팀을 순서대로 기록. 눈에 띄는 팀만 고르면 안 된다. 놓친 팀이 있으면 메모에 「놓침」이라고 표시해 둔다.
현장에서 바로 합계를 낸다. 총 팀 수, 인원별 분포, 관광약자 수. 나중에 하면 기억이 사라져 애매한 줄을 못 고친다.
| 지표 | 계산 | 제주 전체 값과 비교 |
|---|---|---|
| 2인 비율 | 2인 팀 ÷ 전체 팀 | 35.2%보다 높나 낮나 |
| 4인 비율 | 4인 팀 ÷ 전체 팀 | 26.3% |
| 평균 인원 | 총 인원 ÷ 전체 팀 | 4.50명(단체 포함값이라 높음) |
| 아동 동반 팀 | 아동 1명 이상 팀 ÷ 전체 | — (직접 비교값 없음) |
| 관광약자 동반 | 유아차·보행보조 팀 ÷ 전체 | 20.1% |
| 진입 전환율 | 진입 팀 ÷ 통행 팀 (지점 C) | — (어디에도 없음) |
| 시간당 통행 | 30분 팀 수 × 2 | — (어디에도 없음) |
전부 실제로 흔한 실수다. 하나라도 걸리면 그 회차 데이터는 못 쓴다.
가장 치명적이다. 4인 가족을 4번 세면 「4인 가족」이 2배로 부풀고 「2인」은 절반이 된다. 일행 1팀 = 1줄. 인원수는 그 줄 안의 숫자다.
사진 찍고 돌아오는 팀, 주차하고 다시 나오는 팀이 있다. 한 방향만 센다(예: 공항 쪽으로 가는 팀만). 또는 얼굴·옷을 메모해 중복을 뺀다.
큰 소리로 웃는 그룹, 아이가 뛰는 가족은 눈에 띄고 조용한 2인은 놓친다. 구간 진입 순서대로 빠짐없이 센다. 바쁘면 항목을 줄이지 팀을 고르지 않는다.
동선 한가운데 서서 클립보드를 들면 사람들이 피해 간다. 건너편·그늘·앉은 자리에서 센다. 휴대폰 메모가 종이보다 덜 눈에 띈다.
비 오는 날, 폭염 한낮, 해 진 뒤는 완전히 다른 데이터다. 머리말을 안 적으면 나중에 그 회차를 버릴지 쓸지 판단할 수 없다.
귤귤스토어(1층) 전환율이 10%라고 우리도 10%가 아니다. 2층은 계단을 올라야 하고, 1층에서 안 보인다. 1층 값은 상한으로만 쓰고, 2층 실제 값은 별도 검증한다.
현장 카운트로 다 못 얻는 것이 있다. 같이 하면 좋은 것들.
같은 건물 섬횟집·메가MGC커피, 옆 귤귤스토어(238)·탠저비(228) 점주. 「손님이 보통 몇 명씩 오나」 「아이 데려오는 비율」 「주말과 평일 차이」를 물으면 몇 시간 카운트보다 빠르게 감이 잡힌다. 카운트 결과와 교차 확인용으로도 쓴다.
도두동 카드 지출의 32.2%가 렌터카다. 렌터카로 오는 팀이 많다면 주차장에서 내리는 인원을 세는 게 보도에서 세는 것보다 정확하다. 차 한 대 = 한 팀으로 잡기 쉽다.
같은 도로의 체험형 공방(342, 우리에서 919m). 실제로 체험에 돈을 낸 팀의 인원 구성이다. 네이버 예약 화면이나 리뷰 사진으로 2인 클래스가 많은지 4인이 많은지 볼 수 있다. 통행 팀이 아니라 구매 팀의 구성이라 더 값지다.